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해설사 활동 준비 알림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6 2644
안녕하세요.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입니다.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됨에 따라
3월 1일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었던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해설사들의 활동 시작일이 잠정 연기되었었습니다.
그 동안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신 국민 여러분들 덕분에
최근 10여일간 일일 확진자 수가 10명 내외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단계적으로 완화되기 시작했으며,
주요 공공시설 중 야외에 위치하고 이용자들이 분산되는 시설부터 재개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우리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또한 4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지질공원 해설사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그 동안 신경 쓰지 못 했던 지질유산들과 시설물 점검부터 환경정비, 교육과 해설활동까지 약 2주의 시간동안 준비를 하여
5월 6일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러나 아직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대하여 방심할 때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지질공원은 '탐방 거리두기'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야외에서도 실내와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하고 주변인과 거리를 두는 등 개인방역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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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백령 해설사 따오기 05.18 00:01  
5월 5일까지 시설물 점검, 환경정비등 제반 준비를 마치고 5월 6일부터 정식으로 해설사 활동을  시작.
아직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지만 콩돌해안은 안내소에서 비대면으로 방송을 할 수가 있어 지난 월요일부터 해설 시작.
물론 탑승인원은 몇 명 안 되지만 대형버스도 제법 오는데 마스크 안 쓴 팀들이 간혹 있음.
심제 06.01 19:31  
방가방가!!
자주자주  만나요 우리~~
심제 06.01 19:32  
방가방가~
따오기 06.02 12:06  
용틀임바위와 남포리습곡에서.
요즈음 갈매기 산란철이라 울음소리가 아주 대단하다.거기에 심한 파도까지 더해져 사람 목소리가 잘 안 들릴 정도이다.
이제 막 깨어나 겨우 뒤뚱뒤뚱 걷는 애기갈매기들이 눈에 띈다.
나무데크에 나사못 빠진 곳이 9군데나 있어 혹시 모를 관광객들의 불상사가 염려된다
올라가는 계단의 반을 삐어져나온  해당화같은  식물들이 발길을 어렵게 해  잘라주었다.
갈매기 배설물도 치워주어야 할텐데.....
박창옥 06.03 17:34  
고귀한  자원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의무?
소정 06.15 21:13  
백령.대청 국가지질공~^^